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1] 윤사 2014년 6월 5번 정답률 38%선지형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에 대한 설 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우거나 노력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사람에게 갖추어져 있는 것을 일러 본성[性]이라 하 고, 배우면 능해지고 노력하면 완성될 수 있는 힘을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일러 인위[僞]라고 한다.(가)㉠○은/는경건함이 없는 외형적인 사치보다는 차라리 경건함이 있는 검소함이 더 낫다. ○윗사람이 을/를좋아하면 백성들이 공경하 지 않을 리가 없고, 윗사람이 의(義)를 잘 지키면 백성들이 복종하지 않을 리가 없다. (나)㉠
①도덕적 생활과 사회적 실천의 기준이다.
②성인(聖人)이 제정해 놓은 통치의 표준이다.
③욕망을 적절히 충족시키는 분배적 원리이다.
④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킬수 있는 인위적 규범이다.
⑤타고난 도덕성을 실현하기 위한 외면적 준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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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윤사 2014년 9월 5번 정답률 67%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주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정치를 하면서 어찌 백성을 죽이려 하는가? 그대가 선을 원하면 백성은 선해진다.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아서 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눕게 된다.
을: 요순의 도가 있어도 차마 어찌하지 못하는 정치[不忍人之政]를 하지 않으면 천하를 고루 잘 다스릴 수 없다. 어진 제후가 있기는 하지만 성왕의 도를 행하지는 않고 있다.
(나)
갑, 을, A, B, C
①A: 무력에 의한 통치보다 덕(德)에 의한 통치를 행해야 한다.
②B: 사단(四端)을 인의예지(仁義괋智)의 단서로 보아야 한다.
③B: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무차별적 사랑을 해야 한다.
④C : 하늘과 인간의 일은 서로 무관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⑤C : 인의를 해치는 군주의 교체는 정당하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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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윤사 2015년 수능 4번 정답률 80%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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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정치에서 중요한 것은 명분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명분이 바로 서지 않으면 말[言]이 순조롭지 않고, 말이 순조롭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
을: 무력을 바탕으로 인(仁)을 가장하는 것이 패도(覇道)이고, 덕을 바탕으로 인을 실천하는 것이 왕도(王道)이다. 통치자는 이익[利]의 추구보다는 인의(仁義)의 실현에 힘써야 한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아니요
갑의 입장
을의 입장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①A:효(孝)를 모든도덕 행위의 출발점이라고 보는가?
②B :인간은 선천적으로 양능(겵能)을 지닌다고 주장하는가?
③B :정명(正名)에 입각한 역성혁명(易姓革命)을 주장하는가?
④C:일정한 생업[恒産]보장을 왕도(王道)의 시작으로 보는가?
⑤C:생산 활동을 통한 백성의 경제적 이익[利] 추구를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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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윤사 2017년 수능 1번 정답률 92%그림형
다음 대화에서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 사회가 혼란해진 원인은 무엇입니까?
2 인간이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라네.
3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4 자기의 사욕을 극복하고 예(禮)를 회복하여 인(仁)을 실현해야 하네.
①현실의 도덕적 질서를 부정하고 대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한다.
②자신의 수양에 힘쓰고 다른 사람에게 서(恕)를 실천해야 한다.
③불로장생의 신선이 되기 위해 양생(養生)의 수련을 해야 한다.
④성현이 제정한 예악에서 벗어나 개인적 욕구를 추구해야 한다.
⑤내세의 길흉화복을 예측하기 위해 초월적 존재에 의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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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사 2018년 9월 4번 정답률 84%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천하에 도(道)가 있으면 예악이 천자로부터 나오고 도가 없으면 예악이 제후로부터 나온다. 현명한 임금은 덕으로 정치를 행한다. 군자는 도를 도모하고, 신하는 도로써 임금을 섬긴다. 사람이 도를 넓힐 수 있는 것이지 도가 사람을 넓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을: 천하에 도가 있으면 나라는 보존되고 도가 없으면 나라는 위태롭게 된다. 현명한 임금은 군자를 등용하여 법도를 밝힌다. 도는 임금이 밟아야 할 길이고, 군자는 예의를 다스리는 자이다. 사람의 본성[性]은 교화를 거친 후에 선에 부합된다.
(나)
①A: 규범을 부정하고 자연의 흐름에 순종하는 도를 추구해야 한다.
②A: 법령과 형벌을 정치의 근본으로 삼고 덕치를 도모해야 한다.
③B : 욕구를 절제하고 예의를 밝혀 사회적 도리를 실천해야 한다.
④C: 하늘을 인륜의 모범으로 삼아 인의의 도덕을 실현해야 한다.
⑤C: 선천적인 내면의 본성을 확충하여 예치를 구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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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사 2019년 9월 2번 정답률 89%보기형
다음 고대 중국 사상가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나무가 곧아 먹줄에 맞는다 해도 구부려야 바퀴가 되고, 쇠는 숫돌에 갈아야 날카로워진다. 그러니 본성을 변화시켜 인위를 일으켜야 인간은 비로소 선해진다. 사람들이 본성을 그대로 따르게 되면 틀림없이 혼란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보 기> ㄱ. 인간은누구나 노력[僞]을 통해 이상적 인간이 될 수 있다. ㄴ. 본성의선한 단서를 확충하여 도덕적 덕을 실현해야 한다. ㄷ. 인의(仁義)는 배움을 통해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ㄹ. 선왕의 가르침을 익히기보다는 스스로 예법을 제정해야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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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윤사 2019년 9월 6번 정답률 79%보기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정치는 이름을 바로 잡는 것[正名]에서 시작된다. 이름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예악(禮樂)이 세워지지 않고, 예악이 세워지지 않으면 형벌의 집행이 공정하게 되지 않는다. 을: 선비가 머물러야 할 곳은 어디인가? 바로 인(仁)이다. 선비가 걸어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의(義)이다. 인에 머물며 의를 따르면 대인(大人)의 일이 이루어진다. <보 기> ㄱ. 갑: 군자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형벌의 공정성을 우선시한다. ㄴ. 갑: 어진 사람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별 없이 사랑한다. ㄷ. 을: 왕도 정치는 백성의 생업 문제 해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ㄹ. 갑, 을: 예(禮)는 인간의 도덕적 삶에 필수적인 사회 규범이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ㄹ
④ㄱ, ㄷ,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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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20년 9월 6번 정답률 72%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인(仁)은 하늘이 주는 벼슬이며 사람의 마음이다. 아무도 막지 않는데 인을 행하지 않는다면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 모르는 것이다. 학문의 길은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다. 을: 예(禮)는 성인이 작위[僞]를 일으켜 만든 것으로, 배우면 행할 수 있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임금이 예를 따르면 천하를 얻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직이 훼손 된다. 엄한 명령과 형벌만으로는 위세를 떨칠 수 없다.
①갑: 인은친소의 구별이 없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랑이다.
②갑: 인을실천함으로써 내면에 측은지심을 형성해야 한다.
③을: 예는타고난 성품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성현의 가르침이다.
④을: 예는욕망 조절의 기준이자 욕망 충족의 한계를 제시한다.
⑤갑, 을: 인과 예로 다스림으로써 백성의 성(性)을 교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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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사 2021년 6월 15번 정답률 86%그림형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인(仁)이란 무엇일까요? 인은 자기를 이기고 예(禮)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만이라도 사욕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면 세상이 모두 어질게 될 것이니, 인의 실천은 나의 일이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예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말하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도 말아야 합니다.
①예를행할 때는 검약하지 말고 가급적 사치스럽게 해야 한다.
②신하는임금에게 충성하고 임금은 신하를 예로 대해야 한다.
③어진 마음을 바탕으로 한 예를 실천하기 위해 언제나 힘써야 한다.
④효는부모가 살아 계시거나 돌아가셨거나 항상 예로 모시는 것이다.
⑤백성을 예로 대해야 백성이 자신의 부도덕한 행위를 부끄럽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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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21년 9월 15번 정답률 84%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군자는 의로움을 최상으로 여기고, 학문으로 벗을 모으며, 벗을 통해서 인(仁)의 덕을 행한다. 그는 먹는 데 배부름을 추구하지 않고, 거처하는 데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으며, 일하는 데 민첩하고, 말하는 데 신중하다. 을: 군자로서 의로움을 행하려는 사람이라면 하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늘의 뜻을 따른다면 모두를 아울러 사랑할 것[兼愛]이고, 하늘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 자신과 가까운 사람만 사랑할 것이다. <보 기> ㄱ. 갑: 인과 예를 회복하여 소국과민(小國寡民)을 실현해야 한다. ㄴ. 갑: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고 백성이 편안하도록 다스려야 한다. ㄷ. 을: 다른 나라를 정복하기 위한 침략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 ㄹ. 갑, 을: 존비친소(尊卑親疏)의 구별 없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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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윤사 2023년 6월 12번 정답률 77%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왕자(王者)가 되려면 예(禮)를 높이고 현자(賢者)를 존중 해야 한다. 신뢰를 받으면 패자(覇者)가 되며, 이익을 좋아 하고 거짓을 일삼으면 위태로워진다. 성왕이 제정한 예로써 백성을 다스리면[禮治] 조화롭게 살 수 있다. 을: 왕도(王道)는 모든 사람이 산 사람을 봉양하고 죽은 사람을 장사 지냄에 유감이 없도록 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교육에 힘써 효제의 도리를 가르친다면 반백의 노인들이 거리에서 짐을 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①인간은 사사로운 이익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는가?
②악한 본성을 변화시켜 인간을 선하게 만들어야 하는가?
③통치자는 하늘이 부여한 예로써 백성을 교화시켜야 하는가?
④통치자는 백성을 위해 도덕적인 공동체를 지향해야 하는가?
⑤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것은 타고난 성(性)에 부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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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3년 9월 7번 정답률 84%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제도[政]로 인도하고 형벌[刑]로 다스리면 백성은 형벌을 피하려고만 하고 부끄러움도 모르게 될 것이다. 덕(德)으로 인도하고 예(禮)로 다스리면 백성은 부끄러움도 알고 스스로 바르게 될 것이다. 을: 사람에게는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不忍人 之心]이 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정치를 하면 천하를 마치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쉽게 다스릴 수 있다. 병: 예의(禮義)는 다스림의 시작이다. 예는 본성을 바로잡고, 나라를 다스리는 규범이며, 강하고 굳세지는 근본이며, 위세를 펴는 길이며, 공적과 명성을 올리는 요체이다.
①갑: 군주는 덕에 의한 통치보다 형벌에 의한 통치를 중시해야 한다.
②을: 왕도 정치를 하려면 사직(社稷)을 백성보다 중시해야 한다.
③병: 외면적 규범인 예(禮)를 통해 인간 본성을 교화해야 한다.
④갑과 을: 군주가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 정치를 저버려도 군주를 교체할 수 없다.
⑤을과 병: 백성의 선한 본성을 확충하려면 사회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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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윤사 2023년 수능 1번 정답률 92%선지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사랑스러운 제자 ○○님께 지난 번 편지에서 질문한 인간다움의 본질인 인(仁)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서(恕)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토대로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방법과 자신이 이루고자 하면 타인도 이루게 해 주는 방법이 그것입니다.
①악한 본성을 변화시켜서 사회 공동체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
②모든 분별적 인식에서 벗어나 만물을 차별 없이 응대해야 한다.
③겸허와 부쟁(不爭)의 덕을 지니고 무위자연의 삶을 지향해야 한다.
④사성제(四聖諦)를 깨달아 열반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⑤자신의 사사로운 욕심[私欲]을 극복하여 예(禮)를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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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윤사 2024년 6월 3번 정답률 84%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갑: 군자는 어떤 일에 대해서도 정당함을 원칙으로 하고, 예(禮)에 따라 그것을 실행한다. 예에 어긋나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않는다. 을: 사람은 본래 욕구를 지니고, 욕구하는 바를 얻지 못하면 다투게 되며, 그래서 혼란스럽고 곤궁하게 된다. 이 때문에 선왕이 예의(禮義)를 제정하여 책무를 나누고 욕구를 만족시켰다.
①갑: 도덕적 삶에 필수적인 예는 마땅한 기준을 따르는 것이다.
②갑: 예의 실천에서는 내재된 덕성보다 형식적 절차가 중요하다.
③을: 백성은 선왕의 가르침에 따라 스스로 예법을 제정해야 한다.
④을: 타고난 도덕적 본성은 예법을 통해야만 보존되고 함양된다.
⑤갑과 을: 백성의 생업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예의 궁극적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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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4년 수능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 인(仁)이란 무엇인가요?
2 인간다움을 발휘하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네.
3 그 가르침을 잘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예(禮)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며, 말하지도 말고, 행동하지도 말아야 하네.
①효제(孝悌)와 충서(忠恕)를 실천하고자 한다.
②무명(無明)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고자 한다.
③깨달음[菩提]을 추구하고 중생을 구제하고자 한다.
④문명을 배격하고 무위자연의 도(道)를 따르고자 한다.
⑤서로 차별 없이 사랑[兼愛]하고 이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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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5] 윤사 2014년 수능 6번 정답률 61%그림형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인(仁)은 자기를 이겨 내고 예(禮)로 돌아가는 것이다.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하지도 말라.
을: 인은 마음의 덕(德)이자 인간 본연의 성(性)이며, 하늘의 이치[理]이다. 편벽된 기질을 교정하고[矯] 올바른 기운을 북돋움으로써[養] 본연을 회복할 수 있다.
병: 인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그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자식이 부모를 섬긴 이후에야 효도라는 이름을 얻듯이 인을 실천하지[行事] 않고서 그 이름을 얻을 수는 없다.
①갑은 효제 (孝悌)를 인을 실천하는 근본으로 본다.
②을은 측은지심을 실마리로 인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③병은 인을 오직 실천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덕으로 본다.
④갑, 병은 선을 좋아하는 성향의 보존을 인의 완성이라고 본다.
⑤을, 병은 사단(四端)을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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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6] 윤사 2014년 수능 7번 정답률 44%보기형
갑, 을, 병의 관점에서 다음 <사례>의 A의 행동에 대한 옳은 평가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점]<사 례>A는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다가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았다. 추운 겨울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두면 동사할지도 모 른다고 생각하여 경찰에 신고한 후, 그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보기`>ㄱ. 갑: 가족에 대한 사랑을 타인에게로 확장하여 실천하였다. ㄴ. 을:천리(天理)인 본성[性]에 따라 선(善)을 실천하였다.ㄷ. 병: 타고난 사덕(四德)의 마음을 확충하여 실천하였다. ㄹ. 갑, 을: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를 헤아려 실천하였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ㄷ, ㄹ
④ㄱ, ㄴ,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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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50] 윤사 2021년 수능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편지를 쓴 한국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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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
무릇 도(道)란 어디를 가도 없는 곳이 없고 어느 순간에도없는 때가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 곳에선들 공부를 그만둘수 있을 것이며 어느 때인들 공부를 하지 않을 수있겠습니까! 공부를 할 때에는 경을 유지하는 것[持敬]이중요합니다. 반드시 삼가고 엄숙하고 고요한 가운데에마음을 두고, 배우고 묻고 생각하고 분별하는 사이에이치를 궁구해야 합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경계하고 두려워하기를 더욱 엄격하게 하고, 혼자 있는곳에서 살피기를 더욱 엄밀하게 해야 합니다. …(후략).
①도덕규범을 모두 버리고 도에 따라서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
②경건한 마음으로 이치를 탐구하고 성찰의 자세를 잃지 않는다.
③자신을 구속할 수 있는 모든 관념을 잊고 자연의 흐름에 따른다.
④공부가 지극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종교의 가르침을 탐구한다.
⑤마음이 엄숙하고 고요해지도록 분별적인 지식을 제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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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6] 윤사 2015년 6월 15번 정답률 76%선지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통치자가 작위하지 않으면[無爲]백성은 저절로 순화되고,통치자가 고요함을 좋아하면 백성은 저절로 바르게 되며, 통치자가 일을 벌이지 않으면 백성은 저절로 부유해진다. 을: 통치자는 백성이 적은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분배가 고르지 못함을 걱정해야 하며, 재정이 궁핍한 것을 염려 하지 말고 나라가 평안하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①군주의 자격을 도덕적 양심에서 찾고자 하는가?
②법률과 세력으로 다스리는 정치 체제를 추구해야 하는가?
③백성을 무지 (無知) 상태에 있게 하는 정치를 추구해야 하는가?
④천명을 받은 성인(聖人)만이 통치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가?
⑤인위 (人爲)를 통해 예치 (괋治)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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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0] 윤사 2016년 6월 4번 정답률 64%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군자(君子)는 자기를 수양하여 남을 편안하게 하고,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일은 요순임금도 어려워했다.
을: 성인(聖人)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교화되고, 고요함을 좋아하니 백성들이 스스로 바르게 되며, 욕심이 없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순박해진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범 례>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A 아니요예B C예 예갑의 입장 을의 입장
①A: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가?
②B :문명(文明)의 발달이 없는 작은 나라를 지향해야 하는가?
③B: 형벌(刑罰)은 예악을 바로 세워 공정하게 집행해야 하는가?
④C: 정명 (正名)에 근거하여 포악한 군주를 교체해야 하는가?
⑤C: 시비선악의 분별을 통한 무위(無爲) 정치를 실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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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2] 윤사 2016년 9월 3번 정답률 63%그림형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위대한 덕(德)의 모습은 도(道)를 따르는 데서 나오지요. 만물의 근본인 도는 참으로 황홀할 따름입니다. 되돌아감이 도의 움직임이고, 약함이 도의 쓰임새이지요.
을: 성인(聖人)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지극히 크고 올곧은 기(氣)를 길러, 도탄에 빠진 천하를 도(道)로써 구합니다. 그 기는 의(義)와 도가 배합된 것입니다.
병: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인간이 도를 넓혀 가는 것이지, 도가 인간을 넓혀 가는 것이 아닙니다.
①갑은 도를 인간의 길흉(吉凶)을 주재하는 인격적 존재로 본다.
②을은 도를 아무런 목적도 없는 무위 (無爲)한 것이라고 본다.
③병은 도를 겸허와 부쟁의 덕을 갖춘 만물 생성의 근원으로 본다.
④갑, 을은 도가 사라진 것이 시비(是非)의 분별 때문이라고 본다.
⑤을, 병은 도를 인의 (仁義)의 삶을 유지하는 근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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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6] 윤사 2017년 6월 4번 정답률 54%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참된 도(道)에는 이름이 없다. 도는 통나무처럼 소박하지만 천하의 누구도 도를 부릴 수는 없다. 제후와 왕들이 이를 터득하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백성들이 저절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을: 이름이 바르지 않으면 말[言]에 순서가 없게 되고, 말에 순서가 없어지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악(禮樂)이 바로 서지 않아서 형벌의 집행이 공정하게 되지 않는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A 아니요 C예 예B 을의 입장예갑의 입장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①A:사람들이현자(賢者)를숭상하지 않는사회를 지향해야하는가?
②B :도(道)를움직임과작용이 없는 자연 만물의 법칙으로 보는가?
③B:사람들이 충서(忠恕)의 덕을 실천하면 혼란을극복할 수 있는가?
④C:친소(親疏)를구분하지 않는 것을 참된 사랑의 시작으로 보는가?
⑤C:인의 (仁義)를 버리면 오히려 백성이 도덕적으로 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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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23] 윤사 2018년 수능 3번 정답률 90%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새나 짐승과는 함께 모여 살 수 없으니 내가 세상 사람 들과 더불어 살지 않으면 누구와 더불어 살겠는가? 인(仁)은 나에게서 말미암은 것이니, 덕(德)으로 인도하고 예(禮)로 다스려야 사람들이 염치를 알게 된다. 을:사람들도 새나 짐승과 함께 생활하고 만물과 함께 무리 지어 나란하니 어찌 군자와 소인의 구별이 있겠는가? 그들은 마치 무지 (無知)한 듯 순진무구하여 덕과 떨어지지 않으며 아무런 욕심도 내지 않는다[無欲].
①갑:통치자는 도덕적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들을 교화해야 한다.
②갑:통치자는 재화의 고른 분배를 통해 사회적 화합을 꾀해야 한다.
③을: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문명에 비판적 태도를 취해야 한다.
④을: 덕을 기준으로 사회적 지위를 규정하는 제도를 세워야 한다.
⑤갑, 을: 이상적 삶을 구현하려면 누구나 덕에 따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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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30] 윤사 2020년 6월 17번 정답률 72%그림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 비해 을의 입장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 중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가장 훌륭한 지도자는 사람들에게 그 존재 정도만 알려져 있다. 그 다음은 사람들이 가까이하고 칭찬하며, 그 다음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성인(聖人)은 무위(無爲)하지만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없다.
을: 가장 훌륭한 도(道)가 행해지면 천하는 모두의 것[公]이 된다. 현명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고 유능한 자에게 관직을 주며 신의와 화목을 가르친다. 홀아비와 과부, 고아와 홀로 남은 노인이 모두 보살핌을 받는다.
Z 높음
Y 높음
낮음
X 높음
㉠ ㉡ ㉢ ㉣ ㉤• X: 인륜과 도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도• Y: 규모가 작은 정치 공동체를 지향하는 정도• Z: 지도자의 적극적 역할[有爲]을 강조하는 정도
①㉠
②㉡
③㉢
④㉣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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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38] 윤사 2022년 9월 4번 정답률 89%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갑: 순임금은 직접 나서지 않고 다스린 분이다. 자신을 공손히 하고, 현능(賢能)한 이들에게 국정을 맡겼을 뿐이다. 덕으로 다스림은 마치 북극성은 제자리에 있지만 뭇별들이 그것을 향하는 것과 같다. 을: 임금이 무위(無爲)하면 만물은 스스로 성장할 것이다. 성인(聖人)은 고정적인 마음이 없고, 오직 세상을 위해 마음을 비우기에 백성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삼아 백성을 아이처럼 되게 한다.
①갑: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별없이 사랑해야 한다.
②갑: 백성이악행을부끄러워하도록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
③을: 백성의세속적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④을: 백성이공적을쌓아 널리 이름을 떨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⑤갑, 을: 백성의 생명을 중시하고 국가를 부강하게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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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47] 윤사 2024년 수능 3번 정답률 88%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사 상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도(道)는 흘러 넘쳐 왼쪽으로든 오른쪽으로든 이르지 아니하는 곳이 없다. 만물이 도에 의지하여 생겨나지만 도는 말이 없고, 공적이 이루어져도 그 공적이 자기에게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한 도는 만물을 생기게 하지만 자기 소유로 삼지 않고, 만물을 거느리는 주인이 되려 하지 않는다.
①도는 만물의 화육에 개입하면서 세상을 주재하는가?
②도는 하늘과 땅보다 먼저 존재한 자연 운행의 원리인가?
③도를 체득하기 위해서는 공적과 명예를 추구해야 하는가?
④도 자체는 사물이므로 인간의 언어로써 규정될 수 있는가?
⑤도가 인간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도를 넓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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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49] 윤사 2025년 6월 3번 정답률 69%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갑: 성인(聖人)은 무위(無爲)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감화되고 고요함을 좋아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바르게 된다. 성인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니 백성들이 부유해지고 무욕(無欲) 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순박해진다. 을: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할 때 먼저 남을 세워 주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남의 바람이 먼저 이루어지도록 해 준다.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서(恕)는 인(仁)을 행하는 방법이다.
①갑: 만물의 근원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표현할 수 없다.
②갑: 도의 관점에서는 인간만이 절대적 가치와 자유를 지닌다.
③을: 직분에 따른 권한과 의무의 충실한 이행은 서와 상충한다.
④을: 군주는 재화 분배의 형평보다 재화의 부족을 근심해야 한다.
⑤갑과 을: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덕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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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50] 윤사 2025년 9월 3번 정답률 76%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사 상 갑: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천하에 도가 행해지면 예악과 정벌이 천자로부터 나오고, 도가 행해지지 않으면 예악과 정벌이 제후로부터 나온다. 을: 도는 늘 무위하지만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다. 왕이 그것을 잘 지키면 만물이 저절로 자라난다. 욕심이 일어나면 나는 장차 이름 없는 질박함[樸]으로 진정시킬 것이다.
①갑: 예는 사회 제도를 제외한 개인적 행위에 국한하여 적용된다.
②갑: 인자(仁者)는 타인을 사랑할 뿐 결코 미워해서는 안 된다.
③을: 통치자는 사회적으로 규정된 명분에 맞는 품성을 지녀야 한다.
④을: 덕에 따른 삶을 바탕으로 정치적 간섭을 최소화해야 한다.
⑤갑과 을: 현자(賢者)를 숭상해야 백성들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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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3] 윤사 2015년 9월 12번 정답률 81%그림형
(가) 사상의 관점에서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 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현실을 고통이라 자각하고 고통의 원인을 잘 알아 끊어 버리며, 열반을 얻을 수 있음을 자각하여 바르게 수행한 사람은 험난한 어려움을 건넌 현명한 성자요, 성인(聖人)의 깃발을 바로 세운 사람이라 할 수 있다.
(A)
(B)
(나) [가로 열쇠]
(A) : 지나침[過]이나 모자람[不及]이 없으며,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음을 뜻하는 유학의 용어
(B) : 맹자가 주장한 덕치의 이상으로서, 패도(覇道)와 대비되는 정치. ○○ 정치[세로 열쇠]
(A) : …… 개념
①생명의 유한성을 초월하기 위하여 절대자에 귀의하려는 것이다.
②타인의 입장을 자기 자신으로부터 미루어 헤아려 보는 것이다.
③외물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 절대적 자유에 도달한 것이다.
④사물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연의 필연적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⑤쾌락과 고통의 양극단을 벗어나 심신의 조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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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0] 윤사 2024년 9월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이 세상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어떻습니까?
자신이 고통스러운 삶에 빠져 있는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으니 슬프구나.
그렇다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것이 인(因)과 연(緣)에 의해서 생겨나고 일어난다는 법(法)을 체득해야 한단다.
①자연을 법칙 삼아 도(道)를 따르는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②충(忠)과 서(恕)를 실천함으로써 인(仁)을 완성해 나가야 한다.
③사사로운 욕망을 이기고 예(禮)를 회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④만물이 상호 의존한다는 사실을 깨쳐 자비(慈悲)를 실천해야 한다.
⑤의로운 일을 꾸준히 쌓아[集義] 도덕적 삶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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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4] 윤사 2026년 6월 1번 정답률 91%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삶이 괴로운 까닭은 무엇입니까?
어리석음[無明]으로 인한 집착과 번뇌 때문이라네.
그러면 집착과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쾌락과 고행의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中道)의 수행을 해야 한다네.